(사)주거복지연대, 입주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녹각영지버섯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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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무
기사입력 2021-11-22 [14:15]

수익금 전액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수원시 행궁동어울림센터에서 판매
 

▲ 매주 토요일 수원시 행궁동어울림센터에서 녹각영지버섯을 판매한다.  © 서성무



(사)주거복지연대(이사장 남상오)는 입주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녹각영지버섯 판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남부지사(이석훈 지사장)에서 판매중인 이번 녹각영지버섯은 녹각영지버섯즙과 관상용녹각영지버섯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원시 행궁동어울림센터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판매한다.
 
남상오 이사장은 “올해초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녹각영지버섯 재배를 시작했으며 현재 수원과 인천 지역에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며 “수익금은 전부 입주민 커뮤니티 조성과 집수리 및 일자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석훈 지사장은 “주거취약계층이 안정된 거주지에서 꾸준히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수익사업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녹각영지버섯은 일반 영지버섯에 비해서 2배 이상의 베타글루칸 성분이 들어있어 면역력강화 및 항암효과가 매우 뛰어나며 한방에서는 간장보호, 시력보호, 중풍, 당뇨,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어 “불로초”라고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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