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예술단, 2021 남북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5회차 공연 마무리

신도림 오페라하우스 , 2021년 6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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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untae
기사입력 2021-06-21 [16:03]

 신도림 오페라하우스에서  2021년 6월21일 시민들을 상대로  <2021 남북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이라는 제목으로 공연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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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공연은 남북하나재단이 후원하는 사단법인 탈북문화예술인 총연합회 주최 행사로 6월14일~21일사이 5회에 걸쳐 평양예술단이 공연을 했다.  사단법인 탈북인총연합회 김영남대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분위기와 국민들의 지친삶에 활기를 안겨주는데 공연의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공연은 평양예술단의 주요 작품인 전통무용과 매직무용 등 흥겨운 민요와 가곡 현시대를 풍미하는 트롯가요들과 북한가요 아코디언 연주로 다채롭게 준비되었다.

 

 코로나19상황속에서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공연장사용과 관객안내에 주의를 기울여 안전하고 절제된 분위기속에서 성공리에 잘 마무리되었다.

 

 공연을 본 관객들은 한결같이 오랜만에 목말랐던 문화생활의 즐거움을 느낄수있고 삶에 활력을 되찾아주는 소중한 시간이였고 남과북의 문화소통의 계기가 되었다고 공연을 높이 치하했다.

 

 평양예술단 이향단장은  코로나로 인해 탈북예술인들이 어려운상황을 겪고있는속에 귀한 공연기회를 가지게되어서 감사하고 국민들께 다소나마 즐거움을 드릴수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문화예술인으로서의 사명을 깊이 간직하고 유익한 공연과 나눔으로

사회에 이바지하며 코로나종식을 위해서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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