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민코로나19 대책운동본부 출범

100여개 이상 단체가 모여 공동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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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untae
기사입력 2020-10-26 [06:20]

 

- 비대면 캠페인과 각종 행사 실시 예정

 

 

 


   범국민코로나19대책운동본부 설립준비위원회(공동준비위원장 송영오, 김기준, 박용화. 이하 준비위)에서는 코로나19극복을 위해 정부의 방침에 동참하고 국민 스스로 방역의 주체가되어 국난을 극복하자는 취지로 100여개 이상의 단체가 모여 11월 초에 비대면 설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했다. 

 

          준비위에서는 국민참여형 캠페인,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비대면 예술공연을 기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예술인을 돕기 위해 온라인 아트페어도 진행할 계획이다.   의병운동, 금모으기 등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때 국민들은 자발적으로 국난극복을 위해 앞장섰다. 그 정신을 이어받아 준비위에서는 코로나19종식을 위해, 이념 계층 세대 지역의 벽을 뛰어넘어 모든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가능한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 

 

         설립 준비업무를 맡고 있는 정규대 집행위원장은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폐업 등 서민경제가 위태로운 상황이고 나아가 국가 경제도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이번 운동을 통해 조기 종식을 이뤄내서, 우리의 국민참여형 방역모델이 세계적인 모범사례가 되길 희망한다"고 했으며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국민들이 긍정적인 마인드로 국난을 이겨나가는 데 함께 힘을 모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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