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아연 한글날 소헌왕후 되다.

울산 2019 한글문화예술제 '세종대왕 납시오'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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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jung wook
기사입력 2019-10-13 [11:00]

 울산시가 한글날을 맞아 오는 12일까지 중구 원도심 일원(문화의 거리, 동헌, 젊음의 거리)과 외솔기념관에서 ‘2019 한글문화예술제’를 개최하는 가운데 9일 중구 문화의 거리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  세종대왕 납시오   © 엑스포뉴스

`한글, 미래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울산이 낳은 위대한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탄생 125돌을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과 매력을 널리 알리는 한편 울산의 우수한 문화자원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 세종대왕 납시오 거리행진    © 엑스포뉴스


배우 성아연은 소헌왕후 의 재현에 최선을 다하였으며, 문화의 거리, 동헌, 젊음의 거리 행진 행렬에서의 시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 배우 성아연    © 엑스포뉴스


한편 배우 성아연은 모델 겸 배우 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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