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와 함께 김홍준 단장 ,한글날 미8군 “한국어 영어 말하기 대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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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뉴스
기사입력 2019-10-13 [10:14]

 

 

  10월9일 한글날 특별한 이벤트가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카투사) 평택 캠프험프리에서 있었다.


주한 미군병사들의 한국어 말하기와 한국의 초등학교 학생들의 유창한 영어 말하기가 있었고,
스마일안과(염동주원장)후원의 축하공연이 주한미군병사들과 한국군지원단(카투사)의 뜨거운 환호 속에 혼성아이돌그룹 DIP MX(디아이피엠엑스),국악신동 송수우,걸그룹 홀릭스의 공연이 있었다.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 단장 하종식은 내년에는 2,000명을 수용하는 대공연장에서 한국어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할 것을 말하였다.


이날의 모든 행사는 국방홍보원 국방TV를 통해 10월10일 12시 뉴스에 방송되었다.
스마일안과 염동주원장,스마일안과 한동균원장,MBC탤런트극회 윤철형회장, 나누고베플고봉사그룹 회장한옥순, 대한민국 제5대 국새장인 한상대,한국장애인영상지원협회 회장이익재, 지제이씨홀딩스㈜ 대표김재수,운선암 주지스님, JS융합인재교육원 박수아이사,공연단전우와함께 단장김홍준,국제엔젤봉사단 관계자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한국어 영어 말하기 대회” 우승자를 위해 세종대왕국민위원회 위원장 이윤태가 세종대왕 즉위600주년 기념 메달과 특별제작 된 훈민정음 해례본을 후원하였고, 글씨작가 김진봉이 우승축하 기념 글귀를 부채에 써서 전달하였다..
이날 축하공연은 만명후원 천원의기적 전우와함께 14번째 이야기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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