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씨푸드(주) 김수미 시발간장게장 미국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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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jung wook
기사입력 2019-10-08 [10:46]

▲ 김수미 시발간장게장 미국수출전 영동씨푸드(주) 임직원 일동     © 엑스포뉴스

 

요즘 온 국민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서민적인 요리로 국민엄마라 불리우는 김수미 선생이

수산물 가공식품 전문업체인 영동씨푸드와 함께 始發(시발)간장시리즈로 간장게장,새우장,전복장,칠게장,칠게젓갈 등 전통의 맛을 구현한 제품과 더불어 현대인의 트렌드를 살린 하와이안새우,핫칠리하와이안새우,순살아귀불고기 등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조리하여 먹는 제품 및 알탕,동태탕 등 바로 끓여 먹을 수 있는 제품 등 가정 간편식 제품을 개발하여 미국시장에 선보이게 되었다.

 

김수미 선생 요리의 본연의 감칠 맛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맛 볼 수 있도록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을 대량생산하는 것은 상당히 까다로운 작업이다.

이를 위해 김수미 선생은 자신의 비법 레시피를 아낌없이 제공하여 많은 소비자들이 방송에서만 보던 선생의 맛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였고 이를 통해 가성비가 뛰어난맛 요리를 출시하게 된 것이다. 이미 홈쇼핑 등을 통하여 선보인 김치제품의 경우 연속조기 매진을 기록하며 김수미 선생의 명성과 함께 그 맛과 품질을 인정 받았으며 이에 따라계속해서 후속 제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과 함께 하여 식품업계의 어려운 상황을 인식하여 상생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국민엄마라는 이미지가 그냥 이루어진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 김수미 간장게장시리즈와 영동씨푸드(주)제품     © 엑스포뉴스

 

나팔꽃F&B의 정명호 대표(김수미 선생 아들)는 앞으로 간편식 시장이 식품산업의 대세를이루게 될 것이며 외식산업의 침체에 따른 중소식품업체의 어려움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고 있어 향후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더욱 강화하여 내수 확장 뿐 아니라 수출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중소식품 기업들과의 개발 및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시장에 선보인 제품들은 10월 김수미 선생이 직접 현지에서 판매 홍보에 참여할예정으로 이제 한국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아 다양한 국가로의 수출이 기대되고 있다. 벌써 말레이시아,캐나다,싱가포르,호주,중국 등 여러나라의 바이어들이 신제품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상담 및 샘플을 요청하고 있어 조만간 전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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