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 한글나눔 10주년 기념 사진전 개최

가 -가 +

leeyuntae
기사입력 2019-07-02 [10:57]

 

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는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인사동  토포하우스 제3전시장에서 '한글나눔 10주년 기념 사진전' 개최했다.

 
  올해 초 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의 서양화가 정순겸은 2009년부터 인도네시아 찌아찌아 현지 활동을 시작한지 10년째를 맞이하여 그 기념으로 인사동 토포하우스 전시관에서 2019년 6월19일부터 25일까지 사진전 개최 및 현지교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계획하였다.

 

   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는 2014년 3월 정순겸 작가가 창립한 한글 나눔을 위한 단체이다. 이 협회에서는 정덕영 한글 교사를 현지에 파견하여 찌아찌아 민족이 자신들의 언어를 한글로 표기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정순경 작가는 2011년 1월 인터넷에서 정덕영 선생님이 호소했던 글을보고 만나서 현지 사진및 영상을보고 난 후 아이들에게 꿈을 꿀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선생님을 지원하게되었다고 했다.  그 이후로 기관등  여러 곳에 지원을 요청했지만 쉽지 않았다.  정덕영선생의 동기와 선배로 팀을 구성해서 2012년 5월30일 찌아찌아 아이들에게 기타와 학용품 보내기, 사랑해요콘서트(솜밴드)를 통하여 모금하였고 이후로 의류 신발 학용품등 수차례 보내며 현지인들과도 교류를 하게되어 2013년 1월에  부시장을 비롯하여 여러명이 한국을 방문 했였고  2014년 3월 민간단체"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창립총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한글은 소리글자로써 지구촌의 많은 언어를 쉽게 표현할 수 있는 과학적인 문자이다. 이러한 한글을 찌아찌아에 보급하기 위하여 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는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양화가 정순겸 작가의 초대로 세종대왕국민위원회 이윤태위원장, 한글문화원 문관효원장, 훈민정음가치연구소 김슬옹 소장,  육선희, 서현정과 함께  전시장을  방문하여  축하인사를 나누고,  세종 즉위 60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훈민정음 해례본을 김슬옹소장이 전달하고, 이윤태위원장은 세종대왕 기념메달을 정순겸 작가에게 전달하였다.

▲ 문관효,이윤태,김한란,김슬옹,조기형    



▲ 정순겸 작가

 

문효순, 정순겸, 이윤태, 신창식

 

    ▲ 이윤태, 김슬옹, 문관효, 서현정, 육선희  

 

 

▲ 2011년부터 한구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 설립 배경을 설명하고 있는  정순겸 화가

 

 

 

 



 

 

leeyuntae의 다른기사보기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o/news_view.php on line 8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엑스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