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가치연구소 김슬옹 소장

가 -가 +

leeyuntae
기사입력 2019-05-07 [08:12]

 



    

김슬옹  훈민정음가치연구소 소장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전문위원

세종한말글연구소 소장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초빙교수
숭실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학과 외래교수
미국 워싱턴글로벌대학교 한국어과 주임교수
한국사이버대학교 교육과학과 외래교수
동국대학교 국어교육과 겸임교수
목원대학교 겸임교수
한민족학회 연구이사외솔회 이사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전문위원

세종대왕국민위원회  전문위원

 

2016 제38회 외솔상 문화부문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학 박사
상명대학교 대학원 문학 박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연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철도고등학교
 

 

 



  

2월 28일에 열린 세종대왕 기념사업의 비밀

[현장] 훈민정음가치연구소 김슬옹 소장 "한글 창제가 음력 12월, 28자 의미 되새겨" 

 

훈민정음가치연구소(소장 김슬옹)는 지난 28일 세종대왕기념사업회(회장 최홍식) 2층 강당에서 세종대왕 즉위 600돌 및 훈민정음 창제 575돌을 맞아 김슬옹 박사의 세종대왕 업적과 학문을 집대성한 <세종학과 융합 인문학> (보고사) 출판을 기념하고, 훈민정음 해례본 28개국 누리집 개통을 선포하며, <훈민정음 해례본 입체강독본>(박이정) 2018 베이징 국제도서전 한국의 맛 선정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국어단체연합 국어문화원(원장 남영신)의 주관으로 학생신문사, 7일경제연구소, 네오패드(주), 프로젝트리서치(주), 올빛에이치알(주)의 협찬 및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한글학회, 간송미술문화재단, 외솔회, 한글문화연대, 한글사랑방, 한말글동아리연합회동문회, 한국멋글씨연구원의 특별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한글학회, 한글사랑방 등 한글 관련 단체 주요 인사들과 이기남 훈민정음 세계화 재단 회장을 비롯하여 12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행사의 사회는 방송인이자 한글학 박사인 정재환 씨가 맡았고, 최홍식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회장의 여는 말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보내온 축사는 김상종 학생신문 고문이 대독하였으며, 강길부 국회의원이 보내온 축전은 사회자가 직접 소개하였다. 그 외에도 오동춘 짚신문학회 회장. 최기호 전 울란바르트대학교 총장, 이종구 성우가 축사를 하였다.

박원순 시장은 축사에서 "훈민정음 해례본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겨 우리말글이 길이 빛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금까지의 성과는 훈민정음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연구해 오신 김슬옹 박사님의 역할이 정말 크다 생각하고,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이 귀한 출판기념회와 누리집 개통을 축하합니다. 저도 훈민정음이 빛나는 서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 2018년 마무리 잘하시고,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강길부 국회의원은 축전에서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세종대왕과 훈민정음에 대한 사랑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저도 국회 활동에 있어 세종대왕과 훈민정음에 대한 활발한 연구와 교육, 언어 사업화 · 세계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축사 덕담과 더불어 국회의원으로서의 다짐을 강조하기도 했다.

오동춘 짚신문학회 회장은 김슬옹 박사의 고등학교 스승으로서 지금까지 한결같은 길을 걸어온 제자를 축하하였고, 멀리 몽골에서 온 최기호 전 울란바르트대 총장은 <세종학과 융합인문학>의 가치와 의미로 축사를 대신했다. 이종구 성우는 세종대왕 목소리와 이승만 초대대통령 목소리로 축사를 전해 청중들에게 큰 환호를 받았다.
  
이 날 행사 공연에서는 현재 풍류단 시가인 대표인 강숙현 가객이 훈민정음이 최초로 표기된 용비어천가를 노래해 큰 감동을 주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 5호 이수자인 배일동 명창은 서울국악원 원장인 고수 조상민 씨와 심봉사 눈뜨는 장면을 열창해 정음 문자로 만백성의 눈을 뜨게 한 세종의 훈민정음 창제 기적을 연상하게 했다. 국악가요 해사한(강순예, 전영준)은 세종 서문외 두 곡을 잔잔한 선율로 노래하였다.

(기사 일부 전체보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00010



leeyuntae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엑스포뉴스. All rights reserved.